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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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 쿠키 사이에 밀크 초콜릿과 생크림, 흑당을 넣은 캐러멜을 채웠다. N.Y.C.SAND의 대표 메뉴는 재료의 조합이 한눈에 들어오는 과자다. 방문객들은 바삭한 쿠키와 안쪽 캐러멜이 길게 늘어나는 모습을 전했다. 초콜릿과 캐러멜, 쿠키를 함께 즐기는 기본 제품을 고를지, 식감에 변화를 준 메뉴를 택할지가 첫 번째 고민이다.
다른 식감을 원한다면 캐러멜을 졸여 만든 바삭한 아몬드 스카치를 버터 쿠키와 밀크 초콜릿 사이에 넣은 스카치 샌드도 있다. 캐러멜 샌드의 부드러운 인상과는 달리, 아몬드의 씹는 맛을 즐기고 싶을 때 고르기 좋다. 제품 기록에는 레드 와인 캐러멜을 넣은 샌드와 망고 패션프루트 캐러멜 샌드, 말차 맛도 보인다. 계절이나 구성에 따라 선택지가 달라질 수 있으니, 기본 메뉴 외에 다른 맛을 찾는다면 당일 매장에서 라인업을 확인해 보자.
매장 안에서 먹는 곳이 아니라 테이크아웃 전문점이다. 다이마루 도쿄점 1층에서 간식이나 선물용 과자를 고르는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구매할 때 줄을 섰다는 방문 기록이 여럿 있지만, 대기 시간은 방문일에 따라 달라지는 듯하다.







